디자인씽킹이 문제를 해결하고, 의례디자인이 관계를 회복한다면,
디자인 신스(Synth)는 그 둘을 통합하여 감정과 지성을 함께 설계하는 미래지향적 디자인 사고다.
디자인의 세 가지 언어 — Thinking, Ritual, Synth
신스(Synth), 의례디자인(Ritual Design), 그리고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은
각기 다른 출발점을 가졌지만, 서로 깊은 연관성과 보완적 관계를 지닌다.
디자인의 세 언어는 어떻게 다를까?
- 디자인씽킹은 문제 해결을 위한 구조의 언어,
- 의례디자인은 감정과 문화를 다루는 정서의 언어,
- 그리고 신스(Synth)는 그 둘을 연결해 지성과 감성을 통합하는 메타프레임이다.
즉, 디자인씽킹은 ‘시작점’, 의례는 ‘깊이’, 신스는 ‘통합과 방향’이다.
쿨샥(Kursat Ozenc)이 의례디자인을 통해 조직의 감정, 신뢰, 전환의 순간을 다룬다면,
디자인 신스는 그것을 보다 넓고 통섭적인 디자인 전략과 지식 구조로 확장해나간다.

서명
Where intelligence meets empathy, and design shapes the future.
– Design Sy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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